딥브레인AI, ‘엔비디아 GTC 2022’ 참가.. AI 휴먼 기술 및 연구 성과 공개

▶ 딥브레인AI 채경수 CTO 참석해 립싱크 영상 합성 기술 및 합성 시간 단축 성과 발표
▶ ‘디지털 휴먼과 대화형 인공지능’ 세션 패널로 참가해 AI 휴먼 사업 현황 소개

 


딥브레인AI는 세계 최대 AI 개발자 컨퍼런스로 불리는 ‘엔비디아 GTC 2022’에 참가하여 AI 휴먼 기반의 연구 성과와 기술 전반에 대해 소개를 했습니다.

‘엔비디아 GTC(GPU Technology Conference)’는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가 주관하는 글로벌 기술 컨퍼런스로, 올해는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 라이브 세션으로 열렸습니다. 딥러닝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고성능 컴퓨팅, 로보틱스 기술 등 500개 이상의 라이브 세션에 전 세계 기업들이 참가해 기술력을 선보이고, 참석자들과 함께 관련 의제들을 논하는 자리로 꾸려졌습니다.

 

딥브레인AI에서는 채경수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참석해 ‘영상, 음성 기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AI 휴먼(Toward Real-Time Audiovisual Conversation with Artificial Humans)’을 주제로 세션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채경수 CTO는 AI 휴먼과 사람 간의 실시간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딥브레인AI의 립싱크 영상 합성 기술을 대표적으로 소개를 했습니다.
독자적인 인공 신경망 구조 설계를 통해 실시간의 4배 속도로 고해상도 립싱크 동영상을 생성하는 기술과 함께, 엔비디아의 딥러닝 추론 최적화 SDK인 ‘텐서RT(TensorRT)’를 적용하여 합성 시간을 1/3로 단축하는데 성공한 연구 성과도 공개를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딥브레인AI는 ‘디지털 휴먼과 대화형 인공지능(Digital Human and Conversational AI)’ 세션의 패널로 참가해 AI 휴먼 기술 및 구체적인 사업 현황을 발표하는 자리도 가졌습니다. 이후 진행된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업계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딥브레인AI의 AI 휴먼 기술 활용 사례 및 향후 사업 계획 등에 대해 소개를 했습니다.

 

딥브레인AI 채경수 CTO는 “AI 휴먼을 구현하는데 가장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 영역이 영상과 음성 합성인데, 딥브레인AI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고품질 영상 합성 시간을 실시간의 1/12로 단축시킨 성과를 이번 GTC에서 알리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AI 휴먼을 기반으로 한 다각적인 기술 개발 및 연구 고도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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