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브레인AI, 여에스더 박사 AI 휴먼으로 구현.. 고객 편의 서비스에 적극 활용

▶ AI 휴먼으로 재탄생한 여에스더 박사.. 쇼핑몰, 유튜브, 팟캐스트 등 채널에 도입
▶ 홈페이지서 고객이 채팅창 문의 시 답변 및 영양제 추천, 제품 소개 영상 등 활용
▶ “AI 휴먼 기술력 기반으로 다양한 커머스 업체들과 비즈니스 기회 만들어 갈 것”

딥브레인AI는 의사 겸 방송인 여에스더 박사를 AI 휴먼으로 구현하고, 이를 건강기능식품 전문 쇼핑몰 ‘에스더몰’ 내 고객 편의 서비스를 위해 공급했습니다.

여에스더 박사는 예능 등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름과 얼굴을 알린 서울대학교 가정의학과 전문의이며, 최근에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에스더포뮬러’와 자사몰 ‘에스더몰’을 론칭하고, 대표이사로 재직 중입니다.

 

에스더몰은 여에스더 박사를 AI 휴먼으로 구현하고 에스더몰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팟캐스트 등 여러 플랫폼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는 텍스트를 통한 고객 응대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고객 맞춤형 영양 케어 큐레이션 등 고객 편의를 위해 개발한 기능으로, 앞으로 더욱 활발한 소통을 위해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대표적으로 홈페이지 내 실시간 채팅 상담, 문진 및 들려주는 정보 서비스에 적용이 됩니다. 고객들은 영양제 구매 등과 관련해 전용 채팅창에 문의를 하게 되고, AI 휴먼이 그에 따른 답변을 제공하는 형태입니다.
문진 서비스의 경우, 고객의 식생활 습관이나 증상, 불편한 점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여에스더 박사가 현재 필요한 영양제를 직접 추천합니다. 그 외 쇼핑 상세 페이지에서도 제품 정보 소개 영상에서 AI 여에스더 박사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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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브레인AI, NAB SHOW 2022에서 'AI STUDIOS' AI 머신러닝 부문 올해 제품상 수상!

딥브레인AI는 NAB SHOW 2022에서 영상 합성 편집 서비스 'AI STUDIOS'가 AI 머신러닝 부문 올해의 제품상을 수상했습니다.

NAB 2022는 전미방송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송장비 전시회로, 딥브레인AI는 AI STUDIOS를 포함한 AI Human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AI STUDIOS는 실제 인물의 촬영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으며, 텍스트만 입력하면 AI휴먼이 등장하는 영상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지난해 누적 방문자 수는 이미 50만 명을 넘어섰고, 현재 3만 개 기업에서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 초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에 참가해 AI 휴먼 기술과 함께 CES Innovation Award 2022 로 영예롭게 선정도 되었습니다.

 


국제방송장비전시회(NAB 2022)에서 AI Human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딥브레인AI는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국제방송장비전시회(NAB 2022)’에 참가하여 AI 휴먼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국제방송장비전시회는 전미방송협회(NAB)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방송장비 전시회로, 올해는 전 세계 약 1600개의 방송 장비 업체들이 참가해 관련한 제품, 서비스 등을 선보였습니다.

 

딥브레인AI는 이번 NAB 2022에서 ‘AI 휴먼’ 솔루션을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각종 산업군에 AI 휴먼 기술이 도입된 사례를 소개하고, AI 아나운서 등과 같이 방송 분야에서 AI 휴먼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연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에 더해 SaaS 기반의 AI 휴먼 솔루션인 ‘AI STUDIOS’도 함께 전시했습니다. AI STUDIOS는 이용자가 원하는 문장을 텍스트로 입력하면 가상의 모델인 AI 휴먼이 해당 문장을 자연스럽게 읽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영상 합성 편집 플랫폼입니다.
AI STUDIOS의 가장 큰 특징은 영상, 음성 합성에 대한 별도의 기술, 장비 없이도 누구나 AI 휴먼이 등장하는 영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가령 뉴스 속보 1편을 제작하는데 일반적으로 5~10명의 스텝과 촬영 장비, 스튜디오 등이 필요하다면, AI STUDIOS는 PC 1대를 가지고 텍스트만 입력해도 뉴스 영상을 바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 방송사 뿐만 아니라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 주요 방송사 관계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딥브레인AI는 앞으로 AI 기자, AI 쇼호스트, AI MC 등 방송 환경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여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KT, 딥브레인AI와 협력하여 대화하는 가상인간 '기가지니 AI휴먼' 만든다

▶ KT, 가상인간 전문기업 딥브레인AI와 ‘기가지니-AI휴먼’ 사업 협력 MOU 체결
▶ KT 기가지니의 두뇌와 딥브레인AI의 가상인간을 결합한 신사업 개발 협력
▶ 향후 ‘기가지니 AI휴먼’ 플랫폼을 키오스크, 차량, 로봇 등으로 확장 예정

KT는 가상인간(AI Human) 전문 기업 ‘딥브레인AI’와 ‘기가지니-AI휴먼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KT 기가지니의 인공지능 두뇌에 딥브레인AI의 가상인간을 결합한 ‘기가지니 AI휴먼’을 만들고, 이를 활용한 새로운 기가지니 사업을 개발한다. 이후에도 KT의 ‘기가지니 인사이드(GIGAGENIE INSIDE)’에 탑재되는 AI 서비스에 양사가 개발한 기가지니 AI휴먼을 적용하고 사업을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기가지니 인사이드는 로봇, 자동차, 가전제품, 키오스크, 모바일앱 등 기가지니가 아닌 제품에도 기가지니AI를 탑재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형 기가지니 플랫폼’이다. 이용을 원하는 파트너사에게 클라우드 기반의 기가지니 AI 플랫폼을 제공해, 손쉽게 KT의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만들 수 있다.

 

기존의 가상인간은 인터넷 동영상처럼 가상인간이 하는 정해진 말을 듣기만 할 수 있었다면, KT 기가지니 AI휴먼은 가상인간의 외모에 KT의 인공지능 두뇌를 탑재해 실제 사람과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개발한다. 이 때문에 양사는 기가지니 AI휴먼이 향후 미디어, 교육, 금융,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완전한 비대면 서비스 구현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딥브레인AI의 AI휴먼은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가상인간을 만들어내는 솔루션이다. 음성합성, 영상합성, 자연어처리, 음성인식 기술 등을 활용해 사용자와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가상인간을 구현한다.

딥브레인AI 장세영 대표는 AI 휴먼 기술은 사람의 역할을 대신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무궁무진한 확장성이 있다며, 이에 딥브레인AI는 KT와 협력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AI 휴먼을 개발하고 일상생활의 편익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KT AI/BigData사업본부 최준기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생활 환경 확대로 인해 고객들은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서비스를 요구하고 기대치 또한 높아졌다”며, “KT는 가상인간 AI 휴먼 기술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딥브레인 AI와 협력해 AI휴먼 기술을 접목한 기가지니 서비스로 한층 더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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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휴먼과 직접 소통해본다!...국제인공지능대전서 AI 휴먼 체험 공간 마련

▶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서 AI 휴먼 선봬.. AI 키오스크 2세대 공개
▶ AI 휴먼 기술의 시장성, 확장성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 제고.. 실제 상용 케이스 소개
▶ 부스 전면에 AI 키오스크 체험 공간 마련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유도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이사 장세영)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 참가하고, AI 키오스크 2세대 시제품을 첫 공개했다.

 

국제인공지능대전은 국내 최대이자 세계 7대 AI 전문 전시회로, 2018년 첫 개최 이후 인공지능 전문 기업들의 꾸준한 참가와 일반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져 왔다. 현재는 국내외 AI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기업, 학계 관계자들이 한데 모이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딥브레인AI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휴먼(AI Human, 가상인간)’ 솔루션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각종 산업군에 AI 휴먼 기술이 도입된 사례를 부스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소개하고, AI 키오스크를 현장에 배치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기존보다 기능적, 디자인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AI 키오스크 2세대 시제품이 첫 공개했으며,  AI 은행원 등을 도입 중인 금융권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

 

AI 휴먼 솔루션은 음성 및 영상 합성,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기술을 융합한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와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사람과 가장 가까운 비주얼의 가상인간을 만들어낸다. 딥브레인AI는 국제인공지능대전 현장에서 AI 앵커, AI 점원, AI 은행원, AI 큐레이터 등 기술의 실제 상용화 케이스와 비즈니스 기대 효과를 소개하며 AI 휴먼 기술의 시장성, 확장성 등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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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윤석열' 만든 딥브레인AI의 장세영 대표

지난달 치른 제20대 대통령 선거는 역대 대통령 선거와 달리 새로운 존재가 등장한 이색 선거였다. 바로 사이버 캐릭터다. 이재명, 윤석열 등 각 당의 대선 후보들이 인터넷에서 대신 활약할 가상의 존재를 만들어 사이버 공간에서도 치열한 선거전을 치렀다.

3주면 습관과 피부까지 흉내 낸 AI 휴먼 완성

딥브레인AI는 AI로 영상과 음성까지 실제 사람을 닮은 AI 휴먼을 만드는 스타트업이다. “얼굴만 닮은 것이 아니라 음성에 맞춰 변하는 입 모양과 표정까지 흉내 내요. 심지어 습관과 피부 상태까지 그대로 재현하죠.”

기존에도 영화에서는 컴퓨터그래픽의 모핑 기술을 이용해 외모를 똑같이 만든 사이버 배우들이 있었다. 모핑은 실제 배우의 외모를 복사해 컴퓨터그래픽으로 가상 인간에 덧입히는 기술이다. 하지만 사이버 배우와 AI 휴먼은 근본적 차이가 있다. "모핑으로 만든 사이버 배우는 대역 배우의 연기를 촬영한 뒤 모핑으로 얼굴만 바꾸죠. 하지만 AI 휴먼은 대역 배우가 필요 없어요. 말과 행동을 입력하면 알아서 연기해요."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고도의 데이터 학습, 딥 러닝이다. "AI가 사람의 얼굴 표정과 음성, 행동 등 갖가지 자료로 학습한 뒤 배우지 않은 행동과 대화까지 스스로 알아서 표현하죠."

AI 휴먼 제작은 딥 러닝에서 시작된다. "사내 스튜디오에 실제 인물이 와서 영상을 찍어요. 윤석열 당선인과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도 스튜디오에 와서 AI학습에 필요한 영상을 촬영했어요. 이후 컴퓨터가 영상을 분석해 목소리, 어투, 표정, 행동 습관, 피부 상태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죠. 이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디지털 자료로 다시 가공해요. 이렇게 가공된 자료로 AI를 학습시키죠."

AI 휴먼의 개발 기간은 2, 3주로 생각보다 짧다. "AI 알고리즘이 개선돼 개발 기간이 단축됐죠. 예전에는 실물 촬영만 5일이 걸리는 등 AI 휴먼이 탄생하기까지 두세 달 걸렸어요. 지금은 촬영도 하루 안에 끝나요."

“누구나 AI 아바타 갖는 세상 목표” 메타버스와 NFT, 가상인간 사업 준비 중

여기 그치지 않고 장 대표는 신사업으로 가상 공간인 메타버스와 대체불가토큰(NFT), 가상인간 사업을 준비한다. 이를 위해 누구나 자신의 분신인 AI 아바타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메타버스에서 활동하는 AI 아바타를 개발 중입니다. 3차원 캐릭터보다 훨씬 정교해 사람처럼 말하고 표정을 보여주죠. 누구나 AI 아바타를 갖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 사업도 고려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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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발' AI휴먼, 은행·증권·커머스 활약 '종횡무진'

사람과 흡사한 외모와 자연스러운 발화를 구현하는 AI 휴먼이 은행을 넘어 증권·보험 업권에서도 등장한다. 라이브커머스 등 떠오르는 새로운 시장에서도 AI 휴먼의 활약을 예고했다.

은행에 배치된 AI 행원은 고객맞이 인사, 메뉴 안내를 비롯해 계좌 조회·이체 등 간단한 금융 서비스를 수행한다. 가장 먼저 도입한 신한은행의 경우 최근 AI 행원 업무 영역을 입출금·예적금 통장 개설, 잔액 증명서 발급, 신용대출·예금담보대출 신청 등 40여개로 확대했다.

증권사는 다른 방향으로 AI 휴먼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창구 업무보다는 대고객 서비스 강화 차원에서 AI 애널리스트를 구현해 시황 방송, 애널리스트 보고서 브리핑 등의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상위 주요 증권사를 비롯해 다수 증권사가 AI 애널리스트 구현에 뛰어들었다.

라이브커머스 시장에서도 AI 휴먼 간 격돌이 예상된다.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으로 참여자와 소통하는 것이 핵심이다. 실시간 소통을 해야 하는 만큼 상대방 메시지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적절한 대답을 지연 없이 해야 하는 것이 숙제다. 응답 지연 시간을 3초 이내로 구현해 상대방이 실제 사람과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야 한다. 전면을 중심으로 가벼운 동작만 취하는 기존 AI 휴먼보다 더 역동적인 동작을 구현해야 한다.

장세영 딥브레인AI 대표는 “국내를 넘어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수준 높은 AI 휴먼 기술력을 알릴 계획”이라면서 “올해 금융, 라이브커머스, 교육 등 다양한 시장에서 AI 휴먼 도입 사례를 확대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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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휴먼 영상 합성 플랫폼 ‘AI STUDIOS’ 가입사 3만 확보.. GS건설 ‘AI 큐레이터’ 등 눈길

딥브레인AI는 AI 휴먼 영상 합성 플랫폼 ‘AI STUDIOS’(AI스튜디오스)의 가입 기업 수가 3만을 돌파했다. 지난 3월 GS건설에서 발표한 ‘AI 큐레이터’가 가장 대표적인 활용 사례라 할 수 있다.

딥브레인AI의 AI STUDIOS는 이용자가 원하는 문장을 텍스트로 입력하면, AI 휴먼(AI Human, 인공인간)이 해당 문장을 그대로 말하는 영상으로 제작할 수 있는 영상 합성 편집 플랫폼이다. 중소기업(SMB)에서도 AI 휴먼 기술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월 구독 형태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상품으로 제공된다. 별도의 촬영 없이 영상 제작이 가능한 덕분에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얻을 수 있다.

AI STUDIOS는 이 같은 AI 기술에 대한 접근성 및 비즈니스 효용성을 인정받아 견조한 가입 실적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6월 베타 서비스로 첫 오픈한 이후 현재까지 국내 및 미국, 호주, 중국, 동남아 등 글로벌을 포함해 약 3만 개 기업을 가입사로 확보했으며, 전체 누적 방문자수는 50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그 중에서도 GS 건설의 ‘AI 큐레이터’가 대표 사례로 손꼽힌다. GS건설은 딥브레인AI의 AI STUDIOS를 이용하는 고객사 중 하나로, 아파트 브랜드를 소개하는 역할의 AI 휴먼을 제작했다. GS건설의 AI 큐레이터는 금번 자이(Xii) 론칭 20주년에 맞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공개된 바 있다.

그 외에도 현재 하나손해보험, 현대자동차(글로벌교육팀), LG이노텍, 경북매일, 광주교육대학교, 한국크라우드펀딩협회 등 국내 기관 및 기업을 비롯해, 미국 자산관리회사 에셋웍스(AssetWorks), 호주 서빙 로봇회사 J&S로보틱스, 베트남 투자회사 비나헷지펀드, 중국 동영상 플랫폼 윈메이셔(yunmeishe), 그레이트월미디어(Greatwall New Media), 베이징TV(BRTV) 등 해외에서도 AI STUDIOS를 활발히 이용하고 있다.

 

딥브레인AI 장세영 대표이사는 “AI 휴먼의 보편화로 그 역할이 다양한 영역으로 점차 확대됨에 따라, 국내외를 막론하고 AI STUDIOS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당사는 앞으로도 어느 기업이나 부담 없이 AI 휴먼 기술을 활용해 좋은 상품,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기능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에는 제 20회 대선 시 활용되었던 일명 ‘AI 윤석열’을 개발한 업체로 알려지며 더욱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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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특선 : 호모데우스, 미래 인류가 온다.

일상에서 마주하게 된 AI 휴먼의 탄생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종종 경험했던 AI앵커, AI은행원, AI점원이 탄생한 곳이 딥브레인AI입니다.
딥브레인AI는 딥러닝 영상합성 기술 기반의 실제 사람과 유사한 수준의 실시간 대화형 AI Human(인공인간) 구현했습니다.

 

AI휴먼은 말할 때, 자연스러운 입모양과 표정,  특정 방향을 가리키는 손짓과 같은 제스처를 녹화합니다.

 

그리고 모델 특유의 개성이 담긴 목소리, 억양, 발음, 어투 등이 담긴 음성 파일을 녹음하여 딥러닝으로 학습하게 됩니다.

 

과거에는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는데 5,000문장, 10시간의 시간이 소요가 되었는데요. 최근에는 300문장, 2~3시간이면 필요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대화형 AI휴먼은 KB국민은행 지점에서 키오스크로 만나 볼 수 있고 AI튜터는 교원 빨간펜 AI도티가 초등학생 학습용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커머스에서도 상품 설명, 제품 판매 목적으로 다양한 하게 시도가 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개인도 영상 합성 편집 솔루션 AI STUDIOS( AI 스튜디오스)를  활용해서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AI휴먼을 활용해서 고백도 가능하죠!!

 

딥브레인AI는 AI STUDIOS( AI 스튜디오스) 서비스로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2’에서 스트리밍 부문의 ‘혁신상’(Innovation Award)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에는두바이에서 열린 중동 최대 규모의 IT 박람회인 ‘지텍스(GITEX) 2021’에서 진행된 ‘퓨처 스타스 슈퍼노바 챌린지’에서 최종 우승을 했다.
세계 36개국의 총 700개 기업이 참가한 챌린지에서는 1차 예선 경쟁을 거쳐 120개 기업이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후 준결승에서는 22개 기업이 살아남았고, 최종 경합을 벌여 딥브레인AI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AI휴먼 기술은 이제 시작이고 아직 끝을 알 수 없습니다. 더 많은 기술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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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브레인AI, 2022년 주목해야 할 한국 AI 스타트업 Top 20 선정!

한국의 스타트업은 AI 기술을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에 통합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많은 한국 투자자들이 한국 AI 스타트업 에 대한 투자에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 한국 정부는 메모리 처리(PIM) 칩 개발에 3억 3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0년부터 2029년까지 AI 반도체에 8억 3천만 달러를 투자하겠다는 약속에 추가된 것입니다.

한국 정부는 AI 기술 분야에서 한국 엔지니어를 교육하기 위해 이미 2020/2021년에 6개의 새로운 AI 학교를 건설했습니다. 또한 기업들도 AI 기술 에 뛰어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또한 삼성, LG, 네이버, 카카오, 현대 등도 AI 기술 투자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한국 정부와 투자자, 기업 모두 AI가 한국의 중요한 기술 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분명합니다 .

 

2022년 주목해야 할 한국 AI 스타트업 Top 20

 

1. DeepBrain AI

DeepBrain AI 는 대화형 AI 기술을 연구 개발하는 국내 AI 스타트업입니다. 그들은 광범위한 AI 기반 고객 서비스 제품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전문 분야는 자연어 질문에 응답할 수 있는 합성 인간입니다. 그들은 AI 기술을 사용하여 MBN, Metro News, LG 및 KB 국민 은행과 같은 기업 고객에게 비디오 및 음성 합성 및 챗봇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그들은 CES 2022에서 AI 인간이 내장된 "AI 키오스크"를 선보였습니다. 인간 기반의 AI 아바타로 AI의 힘을 활용했습니다.

 

AI Human Avatars

AI 인간 아바타를 만들기 위해 DeepBrain AI는 먼저 스튜디오에서 인간 모델의 비디오를 캡처한 다음 AI를 사용하여 모델의 입술, 입, 머리 움직임을 분석합니다. 따라서 가상 AI 은행가, 교사 및 뉴스 앵커를 만드는 데 적합합니다. 2021년 그들의 매출은 COVID로 인한 수요 증가로 인해 5백만 달러였습니다. 게다가 DeepBrain AI는 산업은행 주도로 지금까지 500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할 수 있었다. 현재 이 스타트업의 가치는 1억 8000만 달러입니다.

“고품질 딥러닝 기반 음성 합성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국내외적으로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에릭장 DeepBrain AI 대표는 “글로벌 기업에 버금가는 경쟁력 있는 기술력으로 다양한 사업 영역에서 우수한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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