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톱티어 ‘AI 휴먼’ 기술력…美 상장 목표”

머니브레인 장세영 대표 인터뷰
KB국민은행 전 지점에 ‘AI 은행원’ 보급 예정
아마존과도 ‘AI 쇼호스트’ 도입 및 투자 논의 계획
“美·中 사업 확대…수년 내 유니콘 기업 자신”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가 AI 키오스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노재웅 기자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작년 1월 CES 2020에서는 삼성전자의 사내 벤처조직인 스타랩스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휴먼(AI Human, 인공인간) ‘네온’이 마치 실제 사람처럼 눈을 깜빡이면서 실시간으로 대화를 선보여 세계의 눈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당시 공개된 네온은 미리보기 형태로 베타버전조차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였다.

그 사이 대화형 AI 분야에서 특허와 개발 역량을 쌓아온 국내 AI전문기업이 AI 휴먼 기술을 산업계에 접목해 각종 B2B 상품을 만들어내며, 글로벌 선두기업으로 치고 올라왔다. 머니브레인이 주인공이다.

KB국민은행 시작으로 AI 휴먼 도입 확대

23일 서울 강남구 머니브레인 사무실에서 만난 장세영(42) 대표는 상용화 도입을 앞둔 ‘AI 은행원’ 앞에서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기술을 소개했다.

장 대표는 “지난 3월 KB국민은행의 체험존에 AI 은행원을 시범 적용했다”며 “연내 5~10대 도입을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1000개 전 지점으로 확대를 위해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기사 더보기 >>


AI 원천기술로 500%씩 성장하는 머니브레인

AI 원천기술로 500%씩 성장하는 머니브레인
서울 테헤란로8길에 위치한 머니브레인 스튜디오에 있는 회사 로고

[파이낸셜뉴스] 머니브레인은 대화형 인공지능(AI) 원천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다. 영상합성과 음성합성의 딥러닝 기반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영상합성과 음성합성 기술을 모두 가진 곳은 국내 유일하다.

머니브레인은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음성, 영상, 언어 등을 분석하고 사람처럼 말하는 인공지능을 만든다.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하고 특정 목소리를 자연스럽게 재현할 수 있다. 금융권 최초로 농협은행 금융봇을 오픈했으며, 서울아산병원과 AI 의료상담 공동개발을 계약하는 등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머니브레인이 챗봇, 음성 및 영상합성으로 제작한 대화형 인공지능은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 3번째로 상용화됐다. 머니브레인이 지난해 출시한 인공지능 영어회화 ‘Speak Now’는 오픈 한 달 만에 앱스토어 교육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기업들과 협업해 AI 아나운서, AI 앵커, AI 쇼호스트를 통한 새로운 서비스도 출시하고 있다.

머니브레인은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분기 평가를 통해 직원들에게 적절하고 빠른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 입사 후 6개월 이상 근무자에 한해 평가를 통한 스톡옵션을 지급하고 있다. 이외에도 장기근속자들에게는 1인당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지급하고, 매 월 말 선정된 베스트 멤버들에게는 30만원의 포상도 지급된다.

 

기사 더 보기 >>


‘제 2의 n번방 사건 막는다’... AI 기업 머니브레인 등 '딥페이크 검출' 기술 연구 나서

알엔딥은 최근 AI 기술을 기반으로 온라인 성폭력 및 음란물 유해 사이트를 막는 ‘레드 AI’ 기술 개발을 완료

'딥 페이크 감지 챌린지(DFDC, Deepfake Detection Challenge)' 행사 이미지(본지
'딥 페이크 감지 챌린지(DFDC, Deepfake Detection Challenge)' 행사 이미지(본지 보도 2019.12.14자)

최근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한 일반 여성들의 성착취 영상을 공유, 판매한 ‘n번방 사건’이 사회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키면서, 이들이 벌인 여러 범죄 가운데 ‘딥페이크(deep fake) 기술’을 악용한 성범죄가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딥페이크(deepfake)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딥페이크는 인공지능으로 특정 영상에 특정 인물의 얼굴, 음성 등을 합성한 비디오가 실제 사람들에게 허구의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특정인의 인권, 희롱 및 설득의 원천으로 조작되고 사실적인 정보를 왜곡하거나 악의적으로 사용되면서 그 대상이 연예인이나 정치인 등 유명인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더 큰 문제는 온라인에 공개된 무료 소스코드와 알고리즘으로 손쉽게 제작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특히 진위 여부를 가리기 어려울 만큼 정교해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정보의 정당성을 판단하는 방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딥페이크는 '생성적 적대 신경망(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 GAN)'을 사용, 합성 사진이나 영상을 원본이 되는 사진이나 영상에서 만들어낸다. 딥페이크라는 단어는 ‘딥러닝(Deep learning)’과 ‘거짓(Fake)’의 합성어다. 지난 2017년 말 미국에서 ‘딥페이크’라는 네티즌이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할리우드 배우의 얼굴과 포르노를 합성한 편집물을 올리면서 시작됐다.

기사 더 보기 >>


서울대-머니브레인, 딥페이크 탐지 AI 경진대회 개최

서울대-머니브레인, 딥페이크 탐지 AI 경진대회 개최

이 대회는 인터넷진흥원 AI 데이터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일반인, 학생, 연구원, 박사 등 누구나 참가신청 할 수 있다
딥페이크 탐지 AI 경진대회 개최

최근 들어 딥페이크를 이용한 변조 영상이 대중의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글로벌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잇따라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허위정보가 사실인 것처럼 가장한 사건들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이에 따라 각종 인공지능 기반의 얼굴 합성과 변조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서 관심을 받으면서 해당 영상 탐지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변조와 합성 분야가 상대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으면서 활발히 연구되는 반면에, 변조와 합성을 탐지하는 연구는 상대적으로 적은 관심을 받고 있다.

딥페이크 변조 영상 탐지 AI 경진대회는 딥페이크 기술의 부작용을 해결하고, 변조와 합성을 탐지하는 기술의 필요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이다.

기존의 변조와 합성을 탐지하는 연구 레퍼런스 데이터는 서양인 위주로 구성돼 있고, 적은 데이터 양을 가지며, 탐지 방해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제작돼 왔다는 점 등의 문제점을 갖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는 데이터를 제안함으로써 ‘AI hub 데이터 구축사업’을 홍보하며 데이터 사용을 활성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기사 더 보기 >>


AI가 음성주문 받는 키오스크 시대 개막

NIPA·비티원·머니브레인 민관 협력
노인·어린이 등 기술 취약계층 편의성↑
연내 바우처 형태로 300여곳 1차 지원

국내 업체가 세계 최초로 AI를 탑재한 키오스크를 개발했다. 주말 서울 강남구 비티원에서 직원이 키오스크에 탑재될 AI영상합성솔루션을 테스트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국내 업체가 세계 최초로 AI를 탑재한 키오스크를 개발했다. 주말 서울 강남구 비티원에서 직원이 키오스크에 탑재될 AI영상합성솔루션을 테스트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소비자 목소리를 인식해서 음식 주문 등을 인공지능(AI)이 받는 시대가 열린다.

버튼이나 화면 터치로 결제가 이뤄지는 종전 키오스크를 대체할 '음성인식 AI 키오스크'가 등장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언택트 시대, 소비자와 AI가 대화를 통해 상품을 현장에서 무인으로 주문하는 차세대 키오스크가 상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키오스크 전문 기업 비티원, AI 솔루션 전문 기업 머니브레인이 민·관 합동으로 AI 키오스크를 개발했다. 연내 300여개 매장에 AI 키오스크를 도입하고, 내년 초 전국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정부 과제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NIPA가 예산을 지원하고, 비티원과 머니브레인이 차세대 키오스크 기기를 만든다. 올해 안에 바우처 형태로 중소기업 등에 확산, 음성 주문이 가능한 키오스크 생태계를 조성하기로 했다.

AI 키오스크는 주문자 목소리를 인식해서 음성으로 결제가 이뤄진다. 기기 화면에 AI 모델이 직접 안내하고, 메뉴 선택과 결제를 도와준다. 중장년층 등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는 소비자가 점원에게 주문하듯 음성으로 양방향 결제 행위가 이뤄진다. 예를 들어 햄버거 매장에 설치된 AI 키오스크에 소비자가 버거세트 등을 음성으로 주문하면 전담 AI가 주문을 받는다. 소비자는 카드만 넣으면 끝난다.

기사 더 보기 >>


김주하 앵커 아니었어?…MBN, AI아나운서 시대 열었다

김주하 앵커 아니었어?…MBN, AI아나운서 시대 열었다

국내 방송사 최초 도입
딥러닝 기술 장착한 AI가
김주하 목소리·동작 학습
속보뉴스처럼 긴급상황 때
AI아나운서 맹활약 기대

김주하 AI 앵커가 지난 6일 민경영 MBN 기자와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MBN]

사진설명김주하 AI 앵커가 지난 6일 민경영 MBN 기자와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MBN]

종합편성채널 MBN(매일방송)이 국내에서 처음 인공지능(AI) 앵커를 도입하며 AI 방송 시대를 열었다.

9일 MBN은 김주하 앵커를 본떠서 만든 AI 앵커가 지난 6일 'MBN 종합뉴스'에서 실제 방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AI 앵커는 민경영 MBN 산업부 기자와 대담 형식 리포트인 '국내 방송 최초 AI 앵커…라이브 뉴스 스튜디오에 서다'를 시작으로, 실제 김주하 앵커와 AI 앵커가 대담을 나누는 '인간 앵커 VS AI 앵커…승자는 누구?',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온라인 공간에서 활약했던 AI 앵커 모습을 담은 '"진짜 똑같네"…온라인상에서 이미 검증된 MBN AI 앵커'까지 리포트 세 편을 방송했다. 김주하 앵커가 직접 원고를 읽으면 AI 앵커가 곧바로 따라서 읽는 테스트에서는 감정적인 부분은 아직 부족하지만, 발음이나 톤은 사람과 크게 다르지 않아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AI 앵커는 MBN과 AI 전문업체인 머니브레인이 함께 개발했다. 김주하 앵커가 방송하는 모습과 동작, 목소리를 녹화한 뒤 AI가 이 영상을 딥러닝해 만들었다. AI 기술과 딥러닝 학습, 컨벌루션 신경망(CNN) 학습을 통해 실제 사람이 말하는 것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유사성을 갖출 수 있었다. 자신과 똑같이 생긴 AI 앵커와 대담을 나눠본 김주하 앵커는 "'AI 기술이 언젠가는 내 자리를 위협할 수 있겠다'는 불안감도 들었지만, 아직 AI가 줄 수 없는 인간의 따뜻한 감정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사람을 대신해 뉴스를 진행하는 AI 앵커는 2년 전 중국에서 처음 만들었다. 국영방송사 신화통신은 2018년 11월 7일 중국 우전에서 열린 세계 인터넷 대회에서 AI 앵커를 최초로 공개했다. 신화통신에서 근무하는 장자오 앵커 모습과 목소리를 학습해 탄생했다.

기사 더 보기>>


머니브레인, 대화형 'AI 키오스크' 출시... "차세대 유니콘 노린다"

머니브레인, 대화형 'AI 키오스크' 출시... "차세대 유니콘 노린다"

송정현 기자 hyunee@chosun.com

코로나19가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차세대 유니콘(기업 가치가 1조 원 이상인 기업)을 향한 스타트업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코로나19 팬데믹이 불러온 '사회적 거리두기'는 단순한 경기 침체를 넘어 일부 산업의 구조를 변화시켰고, 이는 잠재적 투자 가치를 가진 새로운 산업으로 재탄생했다. 온라인 교육, 원격 근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즉시 배송, 신선식품 전자상거래, 동영상 플랫폼 등 비대면을 전제로 하는 이른바 '언택트 산업'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새롭게 태동하는 비대면 산업은 앞으로의 성장 기대 가치가 매우 높고, 디지털 전환 기반의 기술 주도형 산업이기 때문에 차세대 유니콘 기업이 떠오를 수 있는 적절한 환경이다. 당장의 매출이 작더라도 높은 기술 잠재력과 확실한 성장 비전을 제시한다면 빠르게 기업가치를 올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이다.

기사 더 보기>>


LG헬로비전 케이블 방송에 AI 아나운서 등장

LG헬로비전이 인공지능(AI) 기업 머니브레인과 AI 아나운서를 만들었다. 지역 소식을 신속히 전하는 데 AI 아나운서가 유용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지애 방송인(오른쪽)이 자신의 모습을 학습한 AI 아나운서를 바라보고 있다. / LG헬로비전

LG헬로비전은 이지애 방송인의 모습을 본뜬 AI 아나운서를 케이블TV 지역 채널에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AI 아나운서는 이지애 방송인 모습을 딥러닝했다. 영상 합성 기술로 특유의 목소리 톤과 정확한 발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LG 헬로비전은 ▲지역 뉴스 코너 ▲지역 날씨·생활정보 프로그램 ▲지역 소상공인 가게 소개 프로그램 등에서 이지애 AI 아나운서를 도입한다. 향후 ▲재난방송 ▲지역 정책 브리핑 코너 ▲비대면 문화 행사 중계 프로그램 등에도 이를 적용할 계획이다. 필수 정보 전달에 AI 아나운서를 우선 활용한 후 솔루션 고도화에 따라 뉴스 특보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LG헬로비전은 지역 채널의 디지털 전환 전략 일환으로 AI 아나운서를 도입했다. AI 아나운서를 도입해 케이블TV 고유 가치인 지역성을 한층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AI 아나운서는 텍스트만 입력하면 뉴스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사람 아나운서의 출연이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소식을 신속히 전할 수 있다. 재난 방송이나 심야 및 새벽 특보에 활용할 수도 있다.

기사 더 보기 >>


IBT’s Top AI Startups & Scaleups: Trailblazers With Promise And Real-World Potential

This is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The technology is fast becoming ubiquitous, being employed everywhere from driverless vehicles to making suggestions to online shoppers what they should buy next, to facial recognition software to trawling research for hidden knowledge.

The benefits of AI are already impacting people’s lives in more ways than it was ever imagined. It is estimated that one of 10 enterprises are already using more than 10 AI applications to efficiently solve complex real-world  problems.

Within the emerging technology space — AI, robotics, cybersecurity, blockchain, internet of things (IoT), virtual reality (VR) and augmented reality (AR) —  AI startups and scaleups have seen "hockey stick-style growth since 2016."

International Business Times’ list of top Artificial Intelligence startups comes against this backdrop, and is a logical next step to our much-acclaimed lists on Top Fintech Startups and Top EMBA programs. Like those lists, the list of top AI startups is part of our commitment to bring to our readers the information and visibility they require to understand this fast-evolving and growing area of technology and the rising stars in its firmament.

As with our Fintech startups list, our partner StartUs Insights put together this list to help our readers cut through the noise. Our focus was to ensure that only those startups and scaleups that work in artificial intelligence in a meaningful way and demonstrate promise and business potential made the cut. This was no mean task: Artificial intelligence is a crowded field, and the number of companies that claim to be making AI solutions runs into several thousands. StartUs had to find the ones that build real-problem-solving applied AI solutions, and then find the leaders among them.

Ranking startups and scaleups is easier said than done — because of the disparate technological problems they seek to address and solve. In our list are startups that develop artificial intelligence systems using powerful deep learning algorithms and supercomputers for drug discovery;  one that develops emotion recognition technology that senses and analyzes facial expressions and emotion, a photo AI platform that generates auto repair estimates instantly, a service platform that connects consumers with their banks via micro conversation, to describe a few.

IBT’s list honors the top AI players, but let’s remind you again that this is not a ranked list for the reasons mentioned above.

MoneyBrain has been selected list of outstanding AI startups in the world

Read more >>

 


머니브레인, AI 인공지능 대통령 공개

머니브레인, AI 인공지능 대통령 공개

https://youtu.be/npRMBqWaiRU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18일 -- AI 기술로 문재인 대통령의 목소리와 얼굴을 똑같이 합성하는 기술이 등장했다. 머니브레인이 공개한 이 영상은 7월 17~19일 열리는 국제 인공지능대전에서 공개되었고, 전시 참가자뿐 아니라 국내외 투자자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이 기술은 문재인 대통령의 공개된 영상을 AI 기술로 학습하여 실제 문재인 대통령과 똑같은 말투, 억양 등과 같은 목소리뿐만 아니라 영상으로 말하는 얼굴, 표정 및 움직임까지 합성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머니브레인은 앞으로는 몇 시간만 AI가 동영상을 학습하면 직접 카메라 앞에서 사람이 촬영을 하지 않아도 AI가 영상을 자동으로 만들어내는 세상이 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로 AI 뉴스 아나운서, AI 한류스타, AI 영어회화 등 사람의 얼굴로 대화하는 모든 분야에 쓰일 수 있고 곧 AI와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하는 영화 속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 AI 영상합성 기술은 중국, 미국과 함께 전 세계에서 3곳에서만 성공한 기술적 난이도가 높은 딥러닝 기술이다. 특히 한국팀의 기술은 중국에 비해 자연스러운 얼굴 움직임을 구현하였고 미국팀의 오바마 합성과 다르게 별도의 영상 보정없이 순수 딥러닝 기술만으로 구현한 세계 최초의 기술이다.

기사 더보기 >>


Privacy Preference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