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휴먼과 직접 소통해본다!…국제인공지능대전서 AI 휴먼 체험 공간 마련

▶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서 AI 휴먼 선봬.. AI 키오스크 2세대 공개
▶ AI 휴먼 기술의 시장성, 확장성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 제고.. 실제 상용 케이스 소개
▶ 부스 전면에 AI 키오스크 체험 공간 마련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하도록 유도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대표이사 장세영)는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 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에 참가하고, AI 키오스크 2세대 시제품을 첫 공개했다.

 

국제인공지능대전은 국내 최대이자 세계 7대 AI 전문 전시회로, 2018년 첫 개최 이후 인공지능 전문 기업들의 꾸준한 참가와 일반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져 왔다. 현재는 국내외 AI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기업, 학계 관계자들이 한데 모이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딥브레인AI는 이번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AI 휴먼(AI Human, 가상인간)’ 솔루션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각종 산업군에 AI 휴먼 기술이 도입된 사례를 부스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소개하고, AI 키오스크를 현장에 배치하여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기존보다 기능적, 디자인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AI 키오스크 2세대 시제품이 첫 공개했으며,  AI 은행원 등을 도입 중인 금융권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

 

AI 휴먼 솔루션은 음성 및 영상 합성,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기술을 융합한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와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사람과 가장 가까운 비주얼의 가상인간을 만들어낸다. 딥브레인AI는 국제인공지능대전 현장에서 AI 앵커, AI 점원, AI 은행원, AI 큐레이터 등 기술의 실제 상용화 케이스와 비즈니스 기대 효과를 소개하며 AI 휴먼 기술의 시장성, 확장성 등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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