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人. 인터뷰] AI 스타트업에서의 첫 시작,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

 

딥브레인AI는 동거동락을 함께하는 동료를 소중히 합니다. 딥.인.은 직원간의 끈끈한 동료애를 느끼고자 부르는 딥브레인AI 직원의 애칭입니다.

국문 명칭 : 딥인
외국어 명칭 : Deep.人.

 

안녕하세요. 저는 딥브레인 AI에서 웹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김민재라고 합니다.

 

Q. 딥브레인AI ‘speak now(스픽나우)’를 소개해 주세요.

스픽나우는 처음에는 회사에서 합성한 AI 캐릭터랑 영어로 자유롭게 대화 할 수 있는 앱을 만들어 보자고 해서 만든 앱인데요.
AI가 영어책을 읽어준다던지, 단어를 학습하게 도와준다거나 하는 여러가지 기능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지금은 좀 더 다양한 컨텐츠를 가진 종합 영어 학습 서비스로 발전된 상태입니다.

Q. 해당 서비스 개발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저희가 하이브리드 앱으로 개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능 개발이나 유지 보수하는 일을 많이 하고, 자기가 맡은 파트에 대한 DB까지 관리하는 그런 풀스텍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도 스픽나우에서 제가 맡은 부분에 대한 기능 개발 그리고 유지 보수, DB관리하는 작업까지 다 같이 하고 있습니다.

 

Q. 딥브레인AI의 서비스가 가진 장점과 비전은 무엇인가요?

일단 저희 회사가 가진 딥러닝 기술 수준이 높기 때문에  사람과 굉장히 비슷한 영상을 만들어낼 수가 있고, AI 분야에서 경험이 많은 개발자분들이 계셔서 그 기술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빠르게 잘 적용 해주셨습니다.  변화에 잘 따라갈 수 있는 그런 트렌디함? 그런게 큰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Q. 구직자분들께 마지막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저도 아직 이 회사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지금까지 느낀 바로는 수평적인 분위기? 그 다음으로 젊고 활발한 분위기가 많아서, 이런 분위기에서 AI 관련된 일, 딥러닝 관련된 일, 개발을 하고 싶으신 분들은 많이 지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