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브레인AI] 롯데정보통신 무인 편의점에 AI 휴먼 공급

롯데정보통신이 구현한 무인 자동화 편의점
쇼핑 정보 제공하는 AI 휴먼 도입
편의점 내 제품 구비 현황, 행사 안내, 생활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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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AI 키오스크. 사진=딥브레인AI(구 머니브레인) 제공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구 머니브레인, 대표이사 장세영)가 롯데정보통신이 세븐일레븐과 새롭게 선보인 무인 자동화 편의점에 AI 휴먼(AI Human) 기술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딥브레인AI가 보유한 AI 휴먼 솔루션은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가상인간을 만들어내는 기술로, 사람과 가장 가까운 비주얼을 기본으로 하여 직접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인공지능 솔루션이다.

음성 합성, 영상 합성, 자연어 처리, 음성 인식 등을 융합한 대화형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구현한 것으로, 실제 사람과 유사한 수준의 고객 안내 서비스가 가능하다.

딥브레인AI는 지난 5월 롯데정보통신과 AI 휴먼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고객 응대부터 상품 안내, 결제, 매장 관리 등 유통사업 영역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리테일테크 개발에 상호 협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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