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브레인, 신보 혁신아이콘 2기 선정… 100억 지원

머니브레인, 신보 혁신아이콘 2기 선정… 100억 지원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머니브레인(대표 장세영)이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이 선정하는 ‘혁신아이콘’ 2기에 선정되었다.

머니브레인 로고
신보의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은 회사 가치 1조원을 넘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회사를 선정, 신보가 집중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에는 머니브레인을 포함해 모두 6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다.
혁신아이콘 2기 선정은 1차보다 2배 이상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개모집에 지원한 기업들은 기술력·독창성·사업성 등을 통해 기업의 성과를 증명하고, 향후 미래 발전 가능성을 명확하게 제시한 후 신보의 최종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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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브레인, 중국 IDG서 20억 투자 유치...누적 90억 달해

머니브레인, 중국 IDG서 20억 투자 유치...누적 90억 달해

두번째 투자라운드 성공적 마무리...해외도 진출

AI 스타트업 머니브레인(대표 장세영)은 IDG캐피탈코리아파트너스(IDG)에서 20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투자자로 참여한 IDG캐피탈은 텐센트, 바이두, 샤오미 등에 초기 투자, 이들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발판을 마련한 중국 최대 벤처캐피털이다.

머니브레인은 2017년 20억원 투자 유치 후 2019년 11월 포스코기술투자, KB인베스트먼트 등에서 50억원의 투자를 유치한 후 한 달 만에 20억의 신규 추가 투자를 유치, 누적 투자 금액 90억원으로 두 번째 투자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장세영 머니브레인 대표.

이런 지속적인 투자 유치에는 미국,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인공지능 영상합성 기술이 바탕이 되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머니브레인은 올해 3년차 스타트업이다. 인간과 가장 비슷하게 대화하는 인공지능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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